

안녕하세요 신입 제작자 이브핏 입니다! 팔로우와 댓글.. 감사합니다 ㅇ.<

앞으로 못된 짓을 당하더라도 화내거나 슬퍼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집에 가고 싶다..

📢 다람쥐에게 먹이 주지 마세요. 살찝니다. - 중앙 관제실 -

기술개발국 요원이라고 다 미쳐있는 건 아닙니다만.

📢 고양이를 찾습니다. 관제실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분명.. 언젠가 행복질겁니다."

이 사계절이 지난 후에도 널 만날 수 있을까?

내 머리색이 뭐 어때서!

늑대가 나타났다!

"아.. 시X 담배 땡긴다.."

"자기야, 심장 단디 붙들고 있어라잉. 내가 확 뺏어불랑께?"

네가 나를 기억해주는 한, 나는 사라지지 않아.

[ 혹시, 그림 좋아하시나요? ]

"난 친절을 베풀었을 뿐이야. 안그래?"

두루미는 여우에게 언젠가 꼭 갚아 줄 것을 다짐했다.

이 장면, 어디선가 본 적 있지 않아?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공주병' 중독 입니다.

※ 의무실에서는 모두 정숙해주시길 바랍니다^^ ※

"심판은 신의 몫이니, 회개는 그대의 몫이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