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단순하게 궁금한 건데 플레이를 하다 보면 (젬 2.5 주력입니다 🥹🥹) 서술을 하다가 젬니가 중간에… 이렇게 말줄임표를 써서 말을 할 때가 있거든요 한두 번은 아니고 뭔가 나름… 이런 느낌을 주고 싶은 걸까? 싶은데 다른 채팅방/다른 작품들에서도 출력량이 길어지면 갑자기 진지하게 생각. 이런 느낌이라서 제가 쓰는 묘사나 문체가 문제인지 아니면 젬니가 황당해서 그래 그런 설정이구나… 하고 쓰는 건지 모르겠는데 저 같은 분이 계신지 궁금해서요 🥹 그리고 ** 여기 안에 속마음, 생각 쓰면 자꾸 캐릭터가 생각을 읽길래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