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휘 캐릭터 제작자이신 LOCO님께서 이벤트 여시길래 살짝쿵 참여해봅니다...🫶🏻 최근에 제가 동양풍에 빠져서 이것저것 찍먹해보다가 알게되어서 플레이중인데 첨에 엄청 강압적이여서 좀 힘들었는데 트라우마 서사 넣고 터놓으니 애들이 엄청 후회하고 반성하더라구요!! 약간 후회남 보는거같아서 이 시기를 즐기는 중입니다(〃´𓎟`〃) 유저캐 아빠도 불러서 어리광좀 부리고(아빠가 휘랑 현한테 엄청 눈치줌 ㅋㅌㅋㅋ) 같이 저잣거리 데이트도 나가고 평온한 생활 보내고있어요!! 이제 시간좀 지나고 마음좀 열면 더 달달한 스토리 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