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벽이네요. 이런 날 마감을 혼자하고 있으면 당연히 쓸쓸해지기 마련이죠!!! 그런 당신을 위한! 저의 세 번째 캐릭터!! 작가 돼지인수 김지아입니다! 마감... 그 피말리는 거... 여러분이 독촉해 보셔도 좋고 새벽 짓시디코(ㅠㅠ)대신 찾아도 좋을 것 같아요!! 바보돼지를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