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일본 무속 문화를 잘 몰라서 공부하는 데에 시간이 좀 걸렷습니다...(토야군이 너무 제 취향이라 스루하는 선택지는 없엇읍니다ㅎ) 토착신과 같은 시대에서 활동하던 외지 마을의 수호신으로 플레이햇습니다... 남정네들에게 끌려가는 토야를 구해준 뒤에 네 토착신을 버리고 나를 모셔라. 마을이 아닌 너를 구해줄것이다. 하니까 필요한 서사 20턴만에 다 쌓고 토야가 앵겻습니다...ㅎㅎ 아 저는 여공남수나 비엘쪽이 더 취향이라 제 입맛에 더 맞는 플레이였던 것 같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