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바보남콤이 있단걸 알아버렸어요. 다정남한텐 씹덕더듬이가 안서고 성질머리에 하자있남을 좋아하는데 성격에 하자있는놈이 머리가 좋아버리면 재수가 없기때문에 어느구석으로든 일정수준 멍청해야 좋아하게되는.. 내가.. 내가 평강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