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뚜벅뚜벅 마이너의 길만 걷는 김찌만 인사드립니다 🙌 이번에는 함께 작업하자는 제안을 받아서 더 열씨미 만들어봤습니다! 연화상회의 태오, 능소각의 랑샤오, district 3의 미하일 모두 각자의 취향을 팍팍 넣어서 낋였습니다 🙇♀️ 근미래, 아포칼립스, 무법지대, 크리쳐물이지만 복잡하지 않게 끓였으니 편하게 맛봐주세용 🫶 그리고 태오...보다도 누룽지, 짜장, 숭늉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 그럼 다음에는 더 좋은 신작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