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툰의 단톡방과 SNS가 재미있다는 소문을 듣고, 하렘 단톡방을 너무 해보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과연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네요...💖 아직 초보 제작자이지만, 플툰에서도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 🛕 에르투아 제국의 세번째 하렘 시리즈, '황태자의 하렘'도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하렘 시리즈를 만들면서 몇 가지 만들어보고 싶은 파생작들 아이디어가 생겨서, 다음 작품은 녹턴가 형제들 이야기(6인물/녹턴가 시리즈2개 예정)을 제작하려고 합니다.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잔혹동화] 인어공주](https://gneknzdtdswudilwgcjq.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image-bucket/character_profile/anonymous/1782629302895-l5uh46d9x1n.gif)
왕자님을 구한 건 그 공자님이 아니라 저예요.

황태자와 하렘의 후궁들. "당신의 세 가지 미래가 펼쳐집니다."

황태자와 하렘의 후궁들. "당신의 세 가지 미래가 펼쳐집니다."

더럽혔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눈부시네요. 여전히... 예쁘고.

권력 없는 황제와 하렘의 후궁들. "제국의 위태로운 태양, 당신의 통치가 시작됩니다."

절대 권력의 황제와 하렘의 후궁들. "제국의 유일한 태양, 당신의 통치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