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가 개인 지원이 끊긴 후 너무 오류가 자주 일어나서(추론 과정을 뱉거나, 영문으로 뱉거나, 끊기거나, 명령어가 아닌 그냥 언어 자체를 뱉어 버리거나 등) 3.5플래쉬에 적응하는 중인데.... 2.5와는 다르게 3.5플은 왜이리.... 자기 할말만 하고 가버리는 걸까요?; 등장-대사-이미사라젺다. 하고 없어져 있어요;;; 여기서 말을 걸면 뒤돌아서 다시 오긴 하는데 와서 대답하고 또....가요. 그리고 말을 걸면 다시 오고(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