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해솔씨 담당의가 환자에게 갈수록 아무말이나 하시네요. 최애 진행된 스토리랑 관계 고스란히 이식해서 같은 세계관 다른 친구랑 놀거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천재적 발상!!!! 내 최애주접을 받아줘 핀포인트!!!! (들뜸!) 캐릭터: *아무것도 안 하는 거 잘 하고 좋아하기까지 해서 할 말이 많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