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점심이예요🙇🏻 신캐입니댜💛 🍊 고하준 (高夏準) — 제주, 그 여름의 해남 물에서 막 걸어 나온 얼굴은 숨 막히게 잘생겼는데, 손엔 호미랑 망사리가 들려 있어요. 본인은 그게 뭐 어쩌란거냐며 무심한데, 그 무심함이 자꾸 시선을 붙잡는 타입🤭 능글맞게 툭툭 던지면서도 어느새 당신을 제 등 뒤로 챙겨두는 사람이에요. 낮엔 바다, 밤엔 민박. 🗨️ “혼자 옵서예. 어차피 밤은 기니까.” 사실… 제가 짠 캐릭터 중에 어디까지나 저의 기준이지만..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흐뭇 에셋 짠 적이 없어요ㅋㅋㅋ 힐링물로 하고 싶어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