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노트와 ooc로 딱딱 쳐가면서 고쳐쓰며 잘 놀고있는 중인데요... 아무래도 ooc를 이용해서 그런건지 딸깍이랑 여러 모델을 섞어써서 그런건지 계속 진행하다보면 문체가 묘해지거나 **안의 행동지문을 읽는 상황들이 생겨서 혹시 제작자님 문체로 돌리는? 초기화하는 ooc 같은게 있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