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제작을 시작한지 벌써 5개월이 다되어가네요. ai 채팅이란 걸 처음 접하고 다른 제작자님들의 작품을 열심히 소비하다가 내가 먹고 싶은 캐 내가 만들어보자! 하고 정말 맨땅에 헤딩하듯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느덧 공모전 당선까지 하게 되었네요. 공지글을 보고 정말 놀라서 몇번이고 들어왔다 나갔어요. (이 글을 쓰면서도 혹시 몰라서 다시 보고 왔네요ㅋㅋ) 물론 당선을 목표로 열심히 만들었지만 정말 받을줄은 몰라서 사실 지금도 꿈을 꾸는 것 같아요. 모두 플레이 해주시는 여러분 덕입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