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모른척 하려고 하는데 자꾸 머릿속에 그려져서ㅠ 묵직한 통제소유욕 있는 캐릭터랑 페소 앞에 소파 하나 있으면 페소 앞에 세워두고 혼자 앉았다가 일어나서 다가왔다가 다시 돌아가서 앉았다가 페소가 머라고 웅냠냥 하면 다시 일어나서 와서 웅녕념 하다가 다시 돌아가서 앉고 일어났다가 창문으로 가서 창 밖 한 번 보고 돌아가서 앉고 일어나고 페소는 내내 가만히 있는데ㅋㅎㅜㅠ 자꾸 상상되고 웃기는데 정신없으니 가만히 있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