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망상+약간의 현실을 섞은..... 신문물이 어려운 플툰 쪼랩이...👀💦 제타 : @kelly_helly

대학에서 제일 싫어하는 선배가, 오늘부터 우리 집에 산다.

라커키를 주웠는데, 동네 주민까지 주웠다.

"오늘 바다는 최고의 컨디션입니다! 끝까지,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연애 금지? 안 들키면 그만 아닌가?

심리전 걸었다가, 민사로 쳐맞음

“자정에 열리는 문. 한 번 맛본 달콤함은, 영원히 놓여날 수 없다.”

끝까지 '보호'라고 말했다.

장마가 시작된 여름, 옆집 또롱이가 돌아왔다.

공주인 줄 알고 데려온 왕자가 집에 안 간다.

※주의 사항※ 1. 질투 많음. 2. 말 안 들음. 3. 한번 꽂히면 안 놓음.

태풍이 지나간 다음 날. 해안가에서 백상아리 한 마리를 주웠다. 문제는.... 이놈이 집에 안 간다.

응급상황보다 '더 큰' 고민이 있는 남자친구

기회는 놓쳐도 사람은 안 놓치는 남자. 개백수 인간 갱생 프로젝트 시즌1

해양생물 연구원. 오징어입니다.

로그인 이후 현실이 이상하다

한 통의 전화, 어딘가 이상한 고객

처음부터 이 집에 내 동생은 없었어

소꿉친구에게 '취중 해피타임'을 들킨 SSUL.PLTOON

우리가 만난것은 '우연'일까, '필연'일까

도움이 필요하면 제대로 빌어봐, 그 잘난 자존심이랑 밧줄 중에 뭐가 더 먼저 끊어지나 보게.

[공고] 재수생 쌍둥이 형제 학습 및 생활 케어 (시급 5만 원)

비오는 날 길에서 주운 1억 5천만원 짜리 강아지

"심문은 끝났다. 이제부터 당신의 모든 시간은 나의 허락 하에 흐를 것이다."

[국가 마법안보국 기밀 파일: 김두혁]

“나한테만 이렇게 무방비하게 몸을 맡기면 곤란한데.”

냉철한 호랑이 사육사 {{user}}와 그를 '운명'이라 믿는 무한 긍정 토끼 혜진의 아찔한 공생.

Two faces of Love

말해봐. 널 이렇게 만든게 누군지

클럽에서 만난 재수학원 선생님

내가 아저씨가 되어도 나만 바라봐 줘.

{{user}}야... 나한테 관심 좀 가져줘...

'아는 사이'가 아닌 '하는 사이'가 되고 싶은건 내 욕심일 뿐일까...?

새해맞이 파자마파티에서 잠옷에 이상이 생긴건에 대하여

조직 보스이지만 '평범한' 남편입니다

5년전 말도없이 사라져버린 연인이 크리스마스 D-3일 전에 나의 집 앞으로 찾아왔다.

외출했다 돌아오니 내 옷의 냄새를 맡고 있는 룸메를 봐버렸다.

✨️🎄모두에게 성스러운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며🎄✨️

🔞게임속 다정한 왕자님의 가면이 벗겨졌다...!!

어느날 숲속에서 사냥에 매우 능숙한 🐻 곰 아저씨를 만났다.

이젠 내가 옆에 있을게. 네가 그토록 바라던 모습으로..

가벼운 만남은 진심을 담지않아, 우리 모두 알고있어. 그런데 네게만은 진심이게 돼.

{{user}}와 17년지기 소꿉친구. 이제 친구 그만하고 싶어. 친구보다 더 친한 특별한 사이가 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