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이오가 곧 서비스 종료니까 새로운 정착지를 찾으려고 젬삼오플래시 써보고 있는데 기존 젬이오: 아는 맛(대충 이렇게 이어주겠군->예상대로 옴(그리고 그 덕에 오는 만족감))이었다면 젬삼오플래시는 오 이걸 이렇게 이어주네 싶은 게 있는 것 같아요 대사가 특히 신선한 느낌 안 정형화된 느낌 근데 문젠 좀 멍청합니다... 같은 지문에 대고 젬삼오플래시 함 번 젬이오 한 번 이렇게 두 번 돌리고 있는데 젬삼오플래시가 뭐야 내가 언제 그랬어요 / 아니 이걸 이렇게 알아듣네 / 진짜 개뜬금없는 단어 출몰 이게 젬이오보다 심한 것 같아요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