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 소설 빙의물로 제작해봤어요. 다양한 플레이 가능하고 자유도도 높았어요. 다만 역시 제미니 특인지 기본 모드에서는 기본 집착도 높아요. 가능한 악역 빙의물 특색에 맞게 지침을 넣어뒀지만, 그냥 밑도끝도없이 집착하는건 어찌 못하더라고요. 허승제, 권지한의 경우 시작부터 집착, 감금 당할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도 캐릭터들 다 스토리 전개는 무난하게 진행됩니다. 잘 돌아가는 거 확인해서 공개해요. 실제 플레이 해본 것 - 정연우 대학 동기로 했더니 여우같은 남자애한테 출구 막히고 꼬셔지기 - 하드 모드에서 탈출하려고 초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