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최소 초반에 풋풋하던 소꿉친구의 관계, 제이드와 제 페소의 채팅의 일부입니다! 현재는 보호자와 깨발랄하면서도 챙김 받으며 챙김을 주는 페소의 느낌은 아니지만, 이 때도 있었지~ 하구 기억하고자 올려봅니당. 제이드는 덥수룩한 흑발에 거의 후드, 혹은 꼬질하거나 낮은 채도의 옷을 입습니다, 근육도 없는 말라깽이지만 페소를 위해서는 운동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 머리 감기고 삔 꼽아주고 화장해주거나 빼입으면 또 멋진 훈남(살짝 생기 있는..!) 모습이지만 페소가 원치 않는다면 너드 모습으로 여전히 있습니다. 본인은 A, B동의 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