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시나리오
유저가 채팅 시작 시 고르는 시작 시나리오와 필수 프롤로그(첫 인사말)를 설계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시작 설정은 유저가 이 캐릭터와 새 대화를 시작할 때 고르는 시나리오 분기입니다. 디테일 모드의 시작 설정 탭에서 여러 개를 구성할 수 있어요.
시작 설정(시나리오)이란
유저가 채팅방을 만들 때 어떤 시작 시나리오로 들어갈지 고르게 됩니다. 각 시나리오는 자기만의 프롤로그, 그리고 이 시나리오에만 적용할 키워드북·이미지 에셋을 가질 수 있어요.
- 최소 1개, 최대 3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시나리오(
기본 설정)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 시나리오가 3개 미만일 때만 추가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지 모드는 시나리오를 나누지 않고 첫 메시지 하나만 작성합니다. 여러 개의 시작 시나리오를 만들려면 디테일 모드를 사용하세요.
시나리오 이름 (분기 키)
각 시나리오에는 이름(최대 12자)을 붙입니다. 이 이름은 유저가 시작 시 고르는 라벨로 보이면서, 동시에 어떤 프롤로그·키워드북·이미지 에셋이 활성화될지 결정하는 분기 키 역할을 합니다.
이름 자체는 AI 프롬프트에 직접 주입되지 않아요. "어떤 설정 묶음을 켤지"를 고르는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프롤로그 (첫 인사말)
프롤로그(첫 인사말)는 유저가 방에 들어왔을 때 첫 화면에 표시되는 캐릭터의 첫 메시지입니다. 씬을 설정하고 분위기를 잡는 오프닝이라,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필수 항목입니다.
- 최대 2,000자까지 쓸 수 있습니다.
- 대사는 평문으로, 상황·행동 묘사는 `별표로 감싸서 적으면 채팅 화면에서 지문으로 구분되어 보입니다.
씬을 먼저 세웁니다
지금이 어떤 장소·시점·상황인지 짧게 깔아 주세요. 유저가 바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요.
캐릭터의 첫 마디를 던집니다
캐릭터가 유저에게 건네는 첫 대사를 넣습니다. 유저가 무엇에 반응하면 될지 자연스러운 실마리를 주면 좋아요.
시나리오별로 다르게 씁니다
시나리오가 여러 개라면 각각 분위기가 다른 프롤로그를 준비해 두면, 유저가 원하는 결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는 유저에게 그대로 보이는 오프닝 메시지입니다. 캐릭터가 알고 있어도 유저에게는 숨기고 싶은 배경이라면 여기가 아니라 시작 상황(숨은 상황)에 넣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