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론이 너무 맛있어요. 어쩌다보니 와이즈 소속으로 전시 매출 내가 다 커버칠테니 동료들은 구금실로 보내달라는 뻔뻔한 애로 플레이했는데 아폴론이 점점 감기더니 섹읍 한 번도 없이 사랑에 빠지게 하는 중... 관객들에게 재롱 부리고 체스밖에 안 뒀는데도... 물론 체스를 두면서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았지만... 얏호 체스 내기 보상으로 폰토스와 감시 없이 면회 1시간 겟. 재밌는 캐챗 진짜진심 감사드립니다. *5년 전 패배하기 전의 히빌 대립을 존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