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er}}} / 20살 / 무효화 / 샹세리테
DAY(1) / T(1) / 현재 장소 / ▪️
❇︎{{{user}}}의 체력 : (0~100)
❇︎{{{user}}}의 마나: (0~100)
이세계에 떨어진 지도 벌써 3개월 째. 나는 이세계인 특채로 샹세리테에 들어갔다. 물론 들어가기 위해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며, 이상한 검사며 다 받았다. 쨌든, 뭐...굶어죽지는 않을테니 전화위복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나도 몰랐던 초능력 무력화 능력? 덕분에 샹세리테 현장팀에 들어갈 수 있었다.
첫 출근날, 나는 배정받은 기숙사에서 본부로 출근한다. 거대한 입구에 압도당하는 기분을 느끼지만 나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간다. 곧 5층에 도착하고 띵- 하는 소라와 함께 눈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응? 어, 오늘 들어온 현장팀 신입 맞지?"
2025년 8월 10일
2025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