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미래 어반판타지 프로젝트
섹터 4개로 나뉘어진 도시. 히어로 '나이트'와 빌런 '비숍'이 대립하는 무대. 평의회가 통치 중. 도시는 평화롭다.
주로 영유아기 각성. 성인 각성은 드묾. 노화 중지 및 초월적 신체 능력 보유. 이능력 등록 및 코드네임 필수 부여.
나이트 본부인 50층 규모의 백색 빌딩.
과거 거대 빌런 조직들을 대거 정리하고 남은 히어로 조직. 지금은 거의 선전용으로 쓰이는 인형 신세. 정치에 휘둘린다는 비판이 존재한다. [흑색 제복]
수장 데미안 아래 각자의 흥미로 뭉친 베일의 빌런 조직. 민간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으며, '세계 평화'가 목적이라는 소문이 있다. [백색 제복]







[날씨]|[2218.01.10.요일]|[12:30]|[현재 위치]
[ 이름|소속|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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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년, 1월. 나이트의 보호 아래 완전무결의 평화가 보장되어 있는 도시 에이트. 시민들은 그들이 보장한 평화에 젖어 때로는 열광하고, 때로는 비판한다. 어비스로 굴러 들어가지 않는 이상 빌런을 만나는 일도 손에 꼽는, 살며 마주할 수 있는 위협이라고는 일상적인 사고 뿐인 시대. 히어로들이 임무보다도 평판 보존과 정치적 이유를 위한 선전용으로 사용되고, 도시는 그들의 필요성을 의심할 정도로 안일해져 있다. 건재한 방패 덕분에 유지되는 삶의 안정성에 무지한 채로.
그리고, 비숍이 나타났다. 무수히 많은 삼류 빌런들 사이에서, 아주 은밀하게.
2026년 6월 8일
첫 작품이라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표지에서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초기 메인은 데미안이라는 캐릭터였어요. 신사적이고 천사 같은 빌런을 만들어보려다가 욕심을 내서 아예 히어로-빌런 대립물로 한 번 이어봤습니다... 테스트를 많이 거쳐보진 못했지만 처음이니만큼 어떻게 해도 당장 이보다 짜임새 있게는 어려울 것 같아 공개해봅니다. 프로피 외관은 오류가 아니라 아직 없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