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트위터에서 청게 AU가 유행하던 시기에 관련 로그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 문제될 수 있는 부분들은 인지한 뒤 바로 삭제했고, 이후에는 비공개 계정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처음 트위터를 접했을 때 수위가 높은 콘텐츠들이 많이 보여, 괜찮은 줄 알고 올렸던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제 무지에서 비롯된 경솔한 판단이었습니다. 이 점은 분명 제 잘못입니다. 다만, 미성년자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이를 의도적으로 소비·조장한 적은 없습니다. 단순히 특정 연령대만을 선호하는 것도 아니며, 캐릭터 자체를 좋아하는 마음이 클 뿐입니다. 문제로 언급된 내용들 또한 예전 글들이며, 당시 인지 즉시 삭제 조치를 했습니다. 정말 생각이 짧았습니다. 잘못을 충분히 인지 후 반성하고 있습니다. 부족했던 점은 인정하고, 앞으로 더 신중하게 행동하며 문제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트위터에 쓴 제 글로인해 불쾌감을 느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페어요? 글쎄요... 저 같은 가이드를..."

"무릎, 잠깐 빌려드릴게요. 조금 좁지만..."

"좌표? 그런 건 필요 없어요."

"살아 돌아왔으면 됐지, 뭘 그렇게 의미를 둬."

“귀찮다고? 하, 귀찮은 놈이 제일 오래가는 거야.”

"이런, 벗어났어야지. 가여운것."

"내가 길들여졌다고 생각하면 곤란한데."

"쉿, 영광으로 알고 죽어."

"...빵야. 피해봐요."

"흐흥,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내 총이 울리면, 그 자리는 빈자리야.”

“Target, Lock Off. 하아, 기분 최곱니다.”(빌런ver)

"찾았다, 내 가이드." S급 빌런이 나를 쫓아온다.

"빌런인 이유? 그건. 차차 알아가는걸로."

“고통은 무시해. 죽음만 막는다."

"아... 또 시작이네."

"작작 놀다와. 씨발, 나만 힘드니까"

"아하하. 이리와, 그게 맞아."

“왜 그렇게 긴장해요? …내가 뭐라도 할까봐?”

“네가 지금 내 옆에 있다는 게 특권이야.”

“입술, 물지 마. 나도 물고 싶어지니까.”

"아, 귀찮슴다. 가이딩 안받슴다."

“멍청한 거 티내지 마. 없어 보여.”

“싫어… 진짜 하기 싫은데…!”

"...빵야."

“버둥대지 마. 추하니까.”

"진짜 사랑스럽다. 나를 위해서 죽어주는 거."

“이제 모르겠죠, 뭐가 진짜인지.”

S급 빌런사냥꾼의 눈에 띄었습니다.

"형, 저거 재밌겠다."/"저거라뇨. 실례에요."

"아프진 않을 겁니다. 제 처리는 언제나 '깔끔'하니까."

"쉿, 그만 쉬셔도 됩니다."

“귀여워 보였죠? 그래서 당한 거예요.”

“방금 네 얼굴. 저장함.”

“내 폭격부대보다 우아한 곳은 없지. 안 그래?”

상공의 지배자 머스탱이, 전장에 무차별 폭격을 가합니다!

"Target, Lock On. 쏘겠습니다."

"감히, 내 몸에 손대지마라." SS급 센티넬을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SS급 싸이코패스 센티넬의 전담 가이드를 맡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