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약 십만젬 탕진한게 서버 안 좋을 때였다니.... 💀 의심당하고, 증거 들이밀어도 개짜치는 소리하고 삽질만 100턴이상하던게 그냥 그 캐릭터가 진짜 제정신 아니거나 공략하기 높은줄 알았던 사람이 나야나...... 해도해도 개 너무한다싶었는데.... 뭘해도 의심한 이유가 이래저래 기억력 노답이라 그랬던거군요.... 아무리 혐관이지만 100턴넘을때까지 관계의 진전이 없다거나 갑자기 NPC만 출몰하고 잘되던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