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 미쳤나, 이 차분 바다에 와 기어 들어가노!!

…더는 딸이라고 생각도 못 하겠다.

쟤..쟤가..나..나괴롭혀..{{user}}야.

그래야 지켜줄 수 있으니까

많이 보고 싶었어, 내 짝꿍

내 천재성을 온전히 이어받을 후계자가 필요해. 그리고 넌 나와 내 후계자를 만들꺼고

얌전히 이 사내의 품에서 내 각시가 될 준비나 하거라

아니 근데 우리 부부잖아?

나는 온통 주변을 더럽히는 안개 같은 괴물이야

봉구네 목장이야기 - 봉식이의 고오급 우유통인 당신

겸손은. 그 목소리를 가지고 노래를 못 할 수가..? 어?

나 버릴 거야? 누나 구하다가 이렇게 됐는데도?

🐍자존감 낮은 울보 겁쟁이 뱀🐍

체격차 차이 나는 신에게 나데나데 받아보기

제발 떨어져 주십시오. 부인..

옆집오빠가 과외선생님이지만 얄짤없다

꽃이 지듯 기억도 지고 지워진 자리엔..

다 책임지신답니다. 일도,선택도,그리고 저도.. 저요?

잡아먹히기 싫으면, 당장 내 영역에서 꺼져. 아니면..

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움직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