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출시도 작년 11월이고 극소규모에 아직 기능 추가에 힘써서 더디거나 대체가 미흡하다는거 항상 느끼고 있었지만..제작 이외로 신경쓸 따로 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데..이번에도 느꼈어요. 분명 한사람이 여러 일을 하실게 분명해서 더더욱...심경 복잡하고 서비스, QA, 운영 재정비는 어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