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폐허가 된 서울.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을 운영하는 남자의 이야기, '여은수' 업로드 되었습니다! 책은 받을 줄 알지만 마음은 받을 줄 모르는 남자에게는 어떤 책이 어울릴까요? !은수 속마음 입력 시 은수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