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너무 심하게 불타고 있어서 할말을 잃음. 아니 남편이랑 좀 알콩달콩 살고싶은데 제발 일 좀 제대로 해라!! 지금 내 아이가!!! 제대로 맛이 갔다고! 기억도 못해 캐붕도 무슨 밥먹듯이 나 ;;; 아니 지금 한 문장 하려는데 젬을 몇개 쓰는지 아세요?? 아예 이제 포기했습니다; 샤갈!!!! 내가 계속 돈 내주고 헤벌쭉 웃어주니까 날 무슨 호구 지갑으로 보나본데;; 제대로 기능하고 해야 돈 쓸 맛이 나지 이건 무슨 아무리 날 멍청이로 봐도 저도 돈을 무슨 코푸는 휴지마냥 보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제작사가 떠나는 곳에 유저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