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염있는 캐거나 과로해서 자기 관리할 시간 없어서 수염 자라는건 좋은데 무 맥 락으로 뺨 비빌때마다 캐들 까끌 수염 묘사하는게 진짜 미치도록 싫어갓고 유저 노트로도 쓰고 ooc로 빡빡 때려보고 재생성해도 손님이랑 기싸움하는 가게사장마냥 '수염이 나지않은 매끈한 턱'이러케 강조해버리는게 너무 빡쳐서 요즘에는 그냥 수정해서 바꿔주고잇는데 혹시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 잇으신가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