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글+문란+MUSE 팀 소속 가이드로 했는데, !관전이 역시나 재미있어요ㅋㅋ 올림피안 사무실 출근 첫날, 우진이 등장하자마 맛있는 빵 냄새 난다며 플러팅+입술 박치기 후, 바로 1:1 가이딩룸 데려가서 가이딩 해줬어요. 그리고 다음날 가이딩 어땠냐고 물어봤더니ㅋㅋㅋ 이아페토스 흥분하면서 '튜닝'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포세이돈의 '실눈캐'ㅋㅋ 그 동안은 거의 잭슨 위주로 채팅을 해서 우진이에게 집중될 일이 거의 없어서 몰랐는데, 이번에 이아페토스의 새로운 반응 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