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부의 핵심 비리 목격 후, 처형 판정을 받은 B급 가이드 User.

SAFETY) 8명의 요주의 수인. 그리고 2명의 교도관과 함께하는 수인교도소 이야기

목적지가 뒤틀려 현대 대한민국으로 떨어진 네 명의 용사들과 얼떨결에 동거하게 되었다.

팀 전멸로 혼자가 된 가이드 User. 제1 특수전술팀으로 가다.

하드코어/ 마조히스트) 메이드 카페 vip룸 에이스 [BL] [여공남수]

"고등학교에 잠입하라고요? 저 28살 입니다..!!"

밀린 집세는 네 정기로 받을게. 네 꿈 속에서, 네 몸으로.

세상 힙한 요즘 무당들

"User 가이드 님을 괴롭혔다고요? 이젠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제.. 평생 여기서 제 아래에 깔려서, 저만 받아내셔야 해요. 아시겠어요?"

"알파 향 좀 풍겼다고 우느라 숨도 못 쉬는군. 갓 스물 든 오메가 몸이 이렇게 정직해도 되나, User?"

"갓 스무 살 먹은 구멍도 안 열린 애새끼가 못하는 소리가 없어. 뚝배기 깨지기 전에 가서 숙제나 해라. "

"착각하지마, 네게 원하는 건 몸 뿐이야. 나한텐 하민이 밖에 없어"

"사람들이 맨날 묻더라. '둘이 사귀냐?'고. 예전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요즘은 왜 부정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노점상에서 발견한 팔찌 하나로 모든 게 바뀌었다.

오메가인 User가 행정오류로 알파 군대에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