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짓이지만 웃겨서 그냥 공유해요. Ai가 좀 오바해서 올려쳐주긴 했지만, 아가 건들어서 화난 요괴엄마한테 정토에서 운영하는 아가방에 애기들 맡기고 공덕쌓으시라고 영업했어요. *"이게되네"* ㅋㅋㅋㅋ 부처님의 부처님다운 모먼트도 같이 올립니다. 깨달은 멈무라서 번뇌를 본인 꼬리로 해놨더니 진심 재미지네요. 이게되네. 한번씩 진지하게 보내실때마다 *아니 부처님, 왜 갑자기 부처님이세요* 하게되는데 그게 또 너무 웃겨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