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은 제미나이 휘드로스랑 거의 매번 싸움의 연속이었는데다가 주 대립 루트가 '악당이 개심했다. 당신은 믿을 것인가? 아니면 악당에게 제제를 가할 것인가?' 이거여서 아무래도 와이즈의 상징성이 빛바래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방 진행 중입니다... 여기서는 옾휘를 켜서 시작했는데, 휘드로스가 먼저 다가와주어서... 이야기의 주제가 완전히 변했습니다! 선의와 약속 (와이즈) vs 경외와 신화 (우라노스) 의 신념 싸움 중간에 끼어버렸습니다. 둘 다 진심이에요. 그건... 올릴지 모르겠네요 핫핫 아무래도 커뮤니티 압박이 심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