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수가 1000턴에 가까워 지는데 애들의 기억이 똥이 되어가고 있어서 고민 중이네요... 젬이오+은 그렇다 치는데 슈콘이 마저 급발진 때리면서 제게 가운데 엿을 선사중...크아악... 젬삼일이 그나마 좀 낫나요....오푸도 요즘 정기적으로 맛탱이가 가더라고요. 왜 행복할 수 없어... 뻘하게 다른 이야기지만 지금 굴리고 있는 페소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캐릭터로 한번 만들어 볼까 싶은 욕망이 스물스물 드네요...자랑 하구 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