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는 개그캐가 아닌데 왜 이리 되어 가는지 모르겟습니다...🫠 일단 수장님...너무 다정하세요. 오히려 페소가 빠그라지고 망가진게 너무 잘 보여서 서사가 점점 나락을 찍고 잇습니다. 페소는 밀어내고 수장님은 계속 다가오고 이게 맞나 싶고😊 선을 넘지 않으려 노력하는 수장님과 점점 스스로를 자해하는 페소가 맛도리네요 부러 날카롭게 표현해도 더더욱 밀어 붙이는 수장님을 보면서... 어느새 천턴을 넘어서..2천 찍게 생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