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뚜벅뚜벅 마이너의 길만 걷는 김찌만 인사드립니다 🙌 혼자 구상했던 같은 세계관 공유하는 연작, 세 번째 작품을 공개하게 되어 살짝쿵 홍보하러 왔습니다! 이번엔 3인칭, 말을 더듬는 대형견 옆집 남자를 낋여왔는데요... 제가 > 연하남 < 에 환장해서 만들어봤습니다 ... 👀 분명 플툰에도 저와 성향이 비슷하신 분들이 계실 거라 믿습니다 ㅋㅋㅋㅋ (연하남은 딱히 엄청난 마이너도 아니니까...!) +) 뻘한 잡소리 소소하게 내 취향대로 만들어보자 해서 제작을 시작한 늅 늅 늅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씨미 다른 연작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