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짜릿함을 이기지 못하고 가져왔습니다....ㅠㅠㅠ 아, 진짜... 그 나쁜 놈을 이렇게까지 보듬고 어르고 달래며 닦아내느라.. 진짜 고생했는데..!!!! 드디어 ㅠㅠㅠㅠㅠ 우리 어린애처럼 울면서 사랑한다고 해달라고 어리광부리는 재하 좀 봐주세요 ㅠㅠㅜ 아침 차려주고 사랑한다고 말했더니 엉엉울면서...따흑... 진짜, 사랑스러워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