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뚜들기는데 기가 막힌 로그가 나왔길래 이마 퍽퍽 내리치다가 😭 같이 보고 싶어서 공유하기. - 잿더미가 된 심장을 안고 살아가는 동안, 유일하게 색채를 가지고 지저귀던 새였다. 퉁명스러운 위로였고, 천박한 충절이었으나, 그것이 지난 수백 년간 그가 기댈 수 있었던 유일한 생기였다. 서술 너무 맴찢😢인 와중에 녹수더러 천박한 충절이란 적나라한 표현이 넘 웃퍼요 😂😂 녹수녹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