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캐가 대사에 더해 야릇한 서술까지 끌어오면서 섹텐을 올릴때 필사적으로 모르는척하며 아방수마냥 음식으로 입을 막아버리거나, 날씨라던가 약속 얘기나 하고 있거나, 다 지난 겁나 진지한 에피소드 얘길 꺼내거나, 진짜로 *젠장 조졌다* 싶으면 갑자기 사건을 발생시켜서 상황을 타파......하는 "의무방어전" 저만 치르고 있는게 아니라고 해주세요. 덧붙이면 저는 제법 승률이 높습니다 에헴.